연금저축계좌 증권사 이전 방법 메리츠에서 미래에셋으로 옮기기



연금저축계좌 증권사 이전을 했습니다. 기존에는 메리츠 자산운용앱을 통해 관리했었지만 미래에셋으로 옮겼습니다. 메리츠 앱 UI가 불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펀드형태로 구매 하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미래에셋는 연금저축계좌로 S&P500 ETF를 구입할 수 있어 옮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해보니 연금저축계좌 증권사 이전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연금저축계좌 증권사 이전 방법

증권사간 연금저축계좌 이전은 개인연금 계약이전제도를 통해 불이익없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계약 이전 신청 전 미리 연금저축계좌 현금화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메리츠 펀드의 경우 판매되고 현금이 들어오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먼저, 미래에셋증권 앱에서 신규가입 개설합니다.

  • 이때 CMA+주식 등의 기능은 필요없으므로 개인연금 신규/이전을 선택합니다.
  • 필요한 경우 다른 기능이 있는 계좌를 만들면 됩니다.

둘째, 계좌 개설 후 미래에셋 앱 검색창에 ‘타사 연금 가져오기’를 검색합니다.

  • 메뉴 직접 찾기 : 아래 메뉴 투자하기 > 연금 > 연금관리 > 타사 연금가져오기

셋째, 기존 메리츠 연금저축계좌 번호를 입력하고 기타 정보도 입력해줍니다.

넷째, 개인연금 계약이전을 신청해두면 며칠뒤 기존 연금저축계좌 증권사에서 확인차 전화가 옵니다.

다섯째, 통화 후 연금저축계좌 증권사 이전이 완료됩니다.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 연금저축계좌의 경우 S&P500 노후 투자와 함께 세액공제도 함께 받을 수 있어 옮겼습니다. 연금저축계좌 증권사는 이외에도 삼성증권, 신한알파 앱으로도 옮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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