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을 처음 한다면 어떤 주식을 사야할지, 수익률은 어떤지에 제일 관심이 많아,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를 생각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익이 난줄 알았지만 거래할때 수수료로 오히려 손해가 날 수도 있습니다.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는 쌓이면 생각보다 큰 비용으로 나갈 수 있어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별 해외 주식 수수료 비교
아래 증권사별 해외 주식 수수료는 미국주식 거래 할때 발생하는 수수료입니다. 일본, 중국 등 다른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는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랍니다. 참고로 기타 거래세는 증권사별 다릅니다.
| 증권사 | 온라인 | 오프라인 |
| 삼성증권 (홈페이지 참고) | 0.25%+기타 거래세 | 0.5%+기타거래세 |
| 키움증권 (홈페이지 참고) | 0.25% + 기타 거래세 (소수점 거래는 매매대금* 0.1%) | 0.5%+기타 거래세 |
|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참고) | 0.25% + 기타 거래세 | 0.5%+기타 거래세 |
|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참고) | 0.25% + 기타 거래세 (최소 수수료 0.01$) | 0.5%+기타 거래세 (최소 수수료 0.01$) |
| KB증권 (홈페이지 참고) | 0.25% + 기타 거래세 | 0.5%+기타 거래세 |
기타 거래세가 여부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는것만 빼면 대부분의 증권사 미국 주식 거래 수수료가 동일합니다. 증권사에 직접가서 거래하는것보다 앱으로 거래하는게 수수료를 절반 아낄 수 있죠. 그러나 실제로 해외 주식은 달러 등 환전된 금액으로 거래해서 체감이 되지 않는데요.
실제 해외 주식 수수료가 얼마씩 빠져나가는지 대략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주식 A에 100만원을 투자한다면 이때 0.5%(살때 0.25% + 팔때 0.25%)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거래만 했을뿐인데 수수료로 5000원정도 나갑니다. 증권사에 가서 거래했다면 만원을 냈겠죠.
- 여기에 기타 거래세과 환전 수수료 등을 합하면 0.5%정도가 빠져나갑니다.
- 백만원 너치 미국 주식을 사고 팔면 1만원정도 나가게 됩니다.
주식 거래 금액이 백만원이 아니라 천만원이었다면 수수료는 10만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외주식 거래할때는 수익이 수수료를 내고도 남도록 해야합니다. 이것 없이 자주 사고 팔면 오히려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주식을 처음 한다면 각 증권사 이벤트를 참고해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를 아끼는 것이 좋습니다.
증권사별 이벤트
삼성증권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ZERO 이벤트
삼성증권에서는 일정기간 거래가 없었던 고객에게 3개월동안 거래 수수료가 무료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개월 이후에는 거래 수수료가 평생 0.03%가 적용됩니다. 신청을 해야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미국주식 수수료 완전 무료 이벤트
키움증권은 신규 및 휴면고객에게 3개월 미국주식 매수 매도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미국 달러의 경우 환율 우대를 13개월 동안 95% 적용해줍니다. 3개월 이후 미국 ETF 수수료는 0.044%, 미국주식 0.07%가 10개월 동안 지속됩니다.
또 키움증권에서 미국주식 거래가 처음이라면 계좌 개설 후 33$를 받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미래에셋증권 매수 수수료 ZERO 이벤트
미래에셋증권에서는 일정기간동안 매수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시작한다면 구매할때 수수료를 아낄 수 있겠습니다.
신한투자증권 매수 수수료 무료 이벤트
신한투자증권에서는 신한 슈퍼SOL앱에서 거래 시 미국주식 매수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24년 8월 30일까지 매수 수수료는 0%, 매도 수수료는 0.07%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