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외화통장으로 해외 여행을 준비중이라면 환전 잔액이 부족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환전 잔액이 부족해도 ‘자동환전 후 결제 기능’을 통해 부족한돈 만큼 자동 환전 후 결제가 됩니다. 이 기능은 토스뱅크 외화통장 만들때 설정 되지만 만약 설정이 안되어 있다면 연결된 ‘카드 관리’에서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 외화통장 부족한돈 자동환전 결제 설정 방법

1.토스 뱅크 앱에서 토스뱅크 외화통장을 터치합니다. 그럼 모으기 탭으로 이동하는데, 보유 외화 오른쪽에 설정을 눌러줍니다.

2.토스뱅크 외화통장 설정에서는 통장과 체크카드에 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잔액부족 자동환전 설정’은 ‘체크카드 관리’에서 할 수 있습니다.
- 체크카드 터치 > 우측 상단의 ‘관리’ > 관리 탭 > 외화통장 결제 관리 > ‘부족한돈 자동환전 결제’ > 사용 중 설정
토스뱅크 외화통장 결제 시 주의할점
만약 토스뱅크 카드로 결제를 했는데 ‘해외원화결제(DCC)’가 나온다면 빨리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아니면 환전 및 국제브랜드 수수료때문에 결제 금액이 더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설정은 마찬가지로 체크카드 ‘관리’ 탭에서 ‘해외 이용 관리’ 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해외결제 출금 차단 : 말 그대로 해외결제 시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차단하는 기능입니다. 해외에서 사용할때는 차단 해지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기능은 평소에 꺼두는게 좋고, 해외에서 카드를 잃어버리는 등 비상시에 결제 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 해외 원화결제 차단 : 해외에서 원화로 결제 되는 것을 막는 기능입니다.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수수료가 무료라 되도록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