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배당금 자동 재투자 가능할까?



미국주식 배당금은 매 분기마다 들어와 받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다만 일정 금액까지는 배당금을 받아도 예수금에 섞여 체감이 안들기때문에 잊고 지내게 됩니다. 그러나 배당금은 재투자를 해야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메리츠증권 배당금 자동 재투자 방법을 찾게 되는데요.

실제로 재투자 기능은 있지만, 바로 쓸 수는 없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 이유와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메리츠증권 배당금 자동 재투자 가능할까?

배당금 자동 재투자DRP((Dividend Reinvestment Plan)는 실제 미국 증권사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메리츠증권에서는 자동 재투자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메리츠증권을 쓰고 있다면, 현실적인 배당금 재투자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메리츠증권 배당금 재투자 3가지 방법

  1. 배당금 직접 종목 매수하기
  2. TR ETF 활용하기
  3. 다른 증권사 이용하기


배당금 직접 종목 매수하기

메리츠증권에는 DRP(배당금 자동 재투자) 기능이 없어, 예수금과 배당금 합쳐 직접 매수해야 하는합니다. 그래서 배당금으로 새 주식을 살 수 없다면, 배당금 들어온 날 해당 주식을 추가 매수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하지만 매번 예수금을 살 수 없다면, 배당금 재투자 습관을 만들어보는 것도 시도해볼만한 방법입니다. 배당금을 받으면 소수점 매수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죠. 다만 소수점 매수의 경우 수수료가 좀 더 나온다는 점 참고하세요.


TR ETF 활용하기 (배당 자동 재투자형)

TR(Total Return)은 분배금을 받지 않고, 자동으로 재투자해주는 상품이 있습니다. 개별 주식이 아닌 지수추종 ETF에만 가능한데요. ETF에 투자하고 있다면, TR ETF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ex) Kodex 미국 S&P 500 TR , Tiger 나스닥 100 TR

TR ETF를 이용할 경우 자동으로 분배금을 재투자해주기 때문에 복리형 투자 전략을 세우기에 좋습니다.


다른 증권사 앱 이용하기

메리츠증권에는 없지만 다른 증권사에서는 배당금을 소수점 매수로 재투자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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